자유게시판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9200 | † 죄인들에게 내 자비를 전하여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3-09-23 | 장병찬 |
| 229199 | ★38.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나는 '통고의 성모'이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1| | 2023-09-23 | 장병찬 |
| 229198 | 죽음을 앞두고 있는 아이들의 생각 | 2023-09-23 | 김영환 |
| 229197 | 당신이 진정 하느님의 사제라면…|1| | 2023-09-23 | 유경록 |
| 229196 | 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 | 2023-09-23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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