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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의식하며 사는 신앙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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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란 하느님을 의식하며 사는 것이다. 하느님을 의식하며 산다는 것은 하느님 앞에서 산다는 이야기다. 하느님을 심판주로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죄와 담을 쌓고 사는 분이다.
믿음은 저절로 자라는 것이 아니다.
-봉민근 님이 2024.1.10. 보내주신 메일 중에서 일부편집-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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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4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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