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정체성을 잃은 교회 ☞ 고장난 천당·지옥 나침반 교회들 |
|---|
|
왜 믿음이 필요하며 왜 믿는 것일까? 교회는 왜 존재하는 것일까? 세상을 떠나갔다는 소식들이 들려온다.
하느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삶과 죽음의 순리가 오늘도 쉼 없이 작동하고 있는 것이다. 그저 잘 살아 보겠다는 욕심에 죄로 쩌들어 버린 인간들에게서
창조주 하느님께서 직접 지으신 성전(聖殿 )인 이 지구에 그리스도를 믿는 제자들이 수십억이라던데 그들에게서 도무지 예수의 향기가 나지를 않는다.
거리에는 동성애 자들이 판을 치고 하느님을 거역하는 무리들이 온갖 비행을 저질러도
이 땅에 진정으로 예수 믿는 자들이 드물다. 외치지 않는 교회는 정체성을 잃은 교회다.
그러나 하느님은 아신다. 성전 주인인 창조주하느님을 깨닫고 회개할 그 때를 학수고대하신다.
-봉민근님 글을 일부 편집했음(인동)-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30745 |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 2024-02-14 | 주병순 |
| 230743 | 02.14.재의 수요일."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마태 ... | 2024-02-14 | 강칠등 |
| 230742 | 정체성을 잃은 교회 ☞ 고장난 천당·지옥 나침반 교회들|7| | 2024-02-14 | 양남하 |
| 230744 | Re:정체성을 잃은 교회 ☞ 고장난 천당·지옥 나침반 교회들|2| |
2024-02-14 | 강칠등 |
| 230741 | † 022. 하느님 자비의 샘을 피난처로 삼으십시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2-13 | 장병찬 |
| 230740 | 11. 소화 데레사 성녀의 증언 [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 / 교회인가|1| | 2024-02-13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