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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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안 나왔다고 고백한 장길산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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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람이 적어도 초등학교는 나와야죠. 그러니 세뇌당한 채로 70 평생을 살아온 것 아니예요? 그렇게 세뇌당한 채로 살다가 맨날 억지 소리만 지껄이다가 우물 안의 개구리로 그냥 가시면 그게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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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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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842 | 2024 사순절 말씀묵상달력 활용하세요!! | 2024-02-25 | 한은주 |
| 230841 | 2024년 사순말씀묵상 2월 24일 인천교구 정연섭신부님 | 2024-02-25 | 한은주 |
| 230839 | 초등학교 안 나왔다고 고백한 장길산씨|2| | 2024-02-25 | 신윤식 |
| 230838 |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 | 2024-02-25 | 주병순 |
| 230837 | 02.25.사순 제2주일.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다.'(마르 9, 2) | 2024-02-25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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