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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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만 해도 다 털어보라고 기고만장하던 장예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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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취소 논의가 시작되자 머리도 헝클어 트리고 사과하기 시작하면 그게 누가 진정성 있는 사과라고 생각하겠냐.....
공천 취소 축하한다. 참 고졸이 출세하는 줄 알았으나.
전에는 이준석계였다는 사실. 저렇게 빌 붙어 아부하고 그러는 눔을 깃발만 꽂으면 당선되는 곳에 공천한 것 자체가 용산의 힘이었는데.
결국에는 이준석에 의해 사살당한 것. 저런 막말은 이준석과 싸울 때 이준석 측에서 다 준비해 놓은 것.
쟤는 거의 소생불가가 될 듯.
1주일 전만 해도 대통령의 축하 전화를 받았다고 자랑하더니.
그래서 인생을 저렇게 막 살면 막 사는 직업을 택하셔야지 주제를 모르고 공직을 택하시나 ㅉㅉㅉㅉ
이건 정당 지지율이 더 이상 상승하지 못 하고 용산 지지율이 떨어지니 국힘의 어쩔 수 없는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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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011 |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 2024-03-17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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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010 | Re:5일 전만 해도 다 털어보라고 기고만장하던 장예찬 |
2024-03-16 | 김재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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