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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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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3월 25일
그날 나자로를 살리신 주님께서는 오늘 내 영과 삶을 되살리고 계십니다. 그분의 손길에 온전히 맡겨드릴 때 새롭게 태어난 나를 체험할 것입니다.
나를 새롭게 하는 것, 오늘 주님께서 최우선에 두신 당신의 작업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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