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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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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님 사형수로 가셨습니다. 글쎄요 세상은 다 사형수로 보지만 그러나 ~~~ 다 아십니다. 주님은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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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903 | 예수고난회 김준수의 신부님 성주간 화요일: 요한 13, 21 - 33. 36 ? 38 | 2024-03-25 | 이기승 |
| 170902 | 성모님...어머니 | 2024-03-25 | 정혁준 |
| 170901 | 다 아신다 | 2024-03-25 | 최원석 |
| 170900 | 걸림돌에 걸려 넘어지지 맙시다. (요한13,21-38)|1| | 2024-03-25 | 김종업로마노 |
| 170899 | [성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김혜윤 베아트릭스 수녀)|1| | 2024-03-25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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