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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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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723) ’24.3.26.화> 우리 편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헛말, 빈말, 과장된 말, 겉꾸민 말을 하지 않으며 침묵의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를 위하여 목숨을 내놓겠다는 말이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요한 13, 38) 부유하면 친구가 많아지고 궁핍하면 있던 벗도 떨어져 나간다. (잠언 19, 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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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907 | † 059. 오후 세시에 나의 자비를 구하여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2| | 2024-03-25 | 장병찬 |
| 170906 | 7. 죽음의 순간 [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 / 교회인가|1| | 2024-03-25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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