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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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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724) ’24.3.27.수> 우리 편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판단하고, 미워하고, 단죄하고, 화내며 모욕하고, 복수하지 않고, 어떤 처지에서든지 침묵으로 인내하며 사랑의 밭을 가꾸는 사람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보라, 주 하느님께서 나를 도와주시는데 나를 단죄하는 자 누구인가? (이사 50, 9) 거짓 증인은 벌을 면하지 못하고 거짓말을 퍼뜨리는 자는 빠져나가지 못한다. (잠언 19, 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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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957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3월 27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감사하는 성주간 수요일 ... | 2024-03-27 | 이기승 |
| 17095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4-03-27 | 김명준 |
| 170955 | ■ 유다마냥 완고한 우리일지라도 / 성주간 수요일|1| | 2024-03-27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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