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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0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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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3월 30일
우리는 빈 무덤을 통해서 주님의 부활을 믿습니다. 어머니 마리아처럼 주님의 부활을 확신합니다. 나아가 부활하신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며 심지어 내 안에서 함께 살아계심을 증언합니다.
그래서, 부활의 새벽을 기다리는 마음이 몹시 설렙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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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059 | ■ 3월 30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2일째입니다.|1| | 2024-03-30 | 장병찬 |
| 171058 | 예수님의 수난에 대해 묵상과 기도를 하면|2| | 2024-03-30 | 장병찬 |
| 171057 | 3월 30일 / 카톡 신부|1| | 2024-03-30 | 강칠등 |
| 171056 | 부활|1| | 2024-03-30 | 이경숙 |
| 171054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주님 부활 대축일 파스카 성야: 마르꼬 16, 1 - 7 | 2024-03-30 | 이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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