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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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시 사과와 성찰도 없고 2,000명 고집하니 정말 다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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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대국민 사과할까 봐 걱정했는데 력시 네 고집은 붙통이야 ㅋ 안심이다 ㅋ 총선 대패하고 혹시 사퇴를 고려하는 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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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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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170 |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 2024-04-03 | 주병순 |
| 231168 | 04.03.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길에서 겪은 일과 빵을 떼실 때에 그분을 알아보게 된 ... | 2024-04-03 | 강칠등 |
| 231167 | 문학과 종교 - 황경훈 박사님 강의를 듣고|1| | 2024-04-03 | 이현주 |
| 231166 | ■ 4월 3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6일째입니다.|1| | 2024-04-02 | 장병찬 |
| 231163 | 제가 주님을 뵈었고, 그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2024-04-02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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