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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종교 - 황경훈 박사님 강의를 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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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훈 박사님의 문학과 종교 강의를 정동 프란치스코 센터에서 듣고 있습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한국 문학 작품들을 통해 신앙의 시야와 사상을 들여다보는 일이 정말 재미있고 유익합니다. 아니 매력이 있습니다.
삶이란 무엇인가, 내게 신앙이란 무엇인가를 문학작품을 통해 들여다보고 있노라니 어느 새 작품 안에 스며계신 하느님의 모습을 만나게 됩니다.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반부터 3시반까지 정동 프란치스코회관 502호에서 강의하십니다. 많은 분들이 듣고 하느님과의 만남을 문학작품을 통해 들여다보시길 바랍니다.
프란치스코 센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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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170 |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 2024-04-03 | 주병순 |
| 231168 | 04.03.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길에서 겪은 일과 빵을 떼실 때에 그분을 알아보게 된 ... | 2024-04-03 | 강칠등 |
| 231167 | 문학과 종교 - 황경훈 박사님 강의를 듣고|1| | 2024-04-03 | 이현주 |
| 231166 | ■ 4월 3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6일째입니다.|1| | 2024-04-02 | 장병찬 |
| 231163 | 제가 주님을 뵈었고, 그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2024-04-02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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