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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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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의 실수도 없었다.
다 나에게는 상처라.....
헤집지마라.
추한것은 외모도 아니요.
마음도 아니다.
그것은 권모술수.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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