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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구가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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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구가 너무 좋다. 이래도 한 세상.. 남을 다치게 하고 세상을 등지는가 하지 않겠습니까 버거운 때가 올 테고 그럴 때 가장 곁에 두고 싶고 가장 그리운 게 친구가 아닐까 싶네요. - 좋은 글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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