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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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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알겠습니다. 낼 뵙겠습니다 주님..복음의 전반에 주님의 부활을 믿는 사람은 없었지만 그러나 토마는 .. 다른 이들은 성령 이후에 알게됩니다. 낼 나누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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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280 | 매일미사/2024년4월7일주일[(백)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 | 2024-04-07 | 김중애 |
| 171279 | ♬♪♬ [4월 7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3| | 2024-04-06 | 장병찬 |
| 171278 |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 2024-04-06 | 최원석 |
| 171277 | [한민택 신부의 금쪽같은 내 신앙] (43) 완벽하지 않은 믿음 부족한 믿음에 대한 ... | 2024-04-06 | 최원석 |
| 171276 | 주님과 우리의 만남은 필연이었다. (요한20,19-31)|1| | 2024-04-06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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