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2일 (토)
(녹)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하느님 창조목적에 맞게 나를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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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4-04-07 ㅣ No.171283

 

하느님 창조목적에 맞게 나를 사용하기

- 천하보다 소중한 한 글자
‘나’
- 그 어떤 것도 이길 수 있는 두 글자
‘우리’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세 글자
‘사랑해’
- 평화를 가져오는 네 글자
‘내 탓이오’
- 돈 안 드는 최고 동력 다섯 글자
‘정말 잘했어’
-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드는 여섯 글자
‘우리 함께해요’
- 뜻을 이룬 사람들의 일곱 글자
‘처음 그 마음으로’
- 인간을 돋보이게 하는 여덟 글자
‘그런데도 불구하고’
- 다시 한번 일어서게 하는 아홉 글자
‘지금도 늦지 않았단다’
- 나를 지켜주는 든든한 열 글자
‘내가 항상 네 곁에 있을게’
모두가 좋은 의미의 글자입니다.
내가 쓰고 있는 글과 말이 이렇게
좋은 의미를 줄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것이 하느님 창조목적에 맞게
나를 세상에서 잘 사용하는 것입니다.

-빠다킹신부님 글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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