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1일 (금)
(녹)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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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4-04-07 ㅣ No.171292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735) ’24.4.7.>

 

우리 편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켜 세상을 이기는 하느님의 참사람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은 바로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느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모두 세상을 이기기 때문입니다. (1 요한 5, 3. 4)

 

계명을 지키는 이는 제 목숨을 지키지만 제 길을 업신여기는 자는 죽는다. (잠언 19, 1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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