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1일 (금)
(녹)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4월 7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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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4-04-07 ㅣ No.171299

#오늘의묵상

 

4월 7일

 

하느님의 자비주일,

주님의 자비심에 온전히 의탁하는 믿음으로

예수님께서 일러주신

자비심 기도로 새벽을 엽니다.

 

“저 별들과 이 땅과 저 바다와 하나 되어

헤아릴 길 없는 하느님의 자비심을

아름답고 찬란하게 찬미하나이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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