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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영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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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영원 독일 극작가 안드레아스 그리피우스는 나의 것이 아니다. 나는 순간에 집중한다. 존재하는 기술에 대해 노래한 것이다. 무엇인지 묻는다면 내버려두기도 하고, 바로 우리 것이 될 것이다. 존재하며 현존한다. -안젤름 그륀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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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373 | 진리를 실천하는 이는 빛으로 나아간다 | 2024-04-10 | 최원석 |
| 171372 | 십자가의 무게 | 2024-04-10 | 김중애 |
| 171371 | 시간과 영원 | 2024-04-10 | 김중애 |
| 17137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04.10) | 2024-04-10 | 김중애 |
| 171369 | 매일미사/2024년4월10일수요일[(백) 부활 제2주간 수요일] | 2024-04-1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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