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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죄송하고 .. 사랑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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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마음 아파요. 사랑이 제 능력밖이고 효도도 .. 그렇게 해서 사랑하는 많은 분이 다치고 아파졌다니.. 속상해요. 사랑이 그렇게 아프고 짧은데 영원한 사랑이신 예수님 제가 죽인 사랑의 생명이신 아버지 사랑의 주인이신 아버지 그래서 저는 얄팍한 제 사랑이 그토록 애달파도. 제가 이해할 수 없어서 사랑이라 알아볼 수 없는 사랑에 아버지의 뜻에 의지합니다. 아버지 아파요. 제가 안긴 아버지의 사랑과 가슴이 너무 크고 응답하고 싶어도 제가 깨닳을 수 없어 보답 못받으셨던.. 아버지의 사랑이 아버지의 피가 저는 너무 아파요. 제가 아이가 되어 눈물조차 날아가 버려도 제가 사라져도 아버지 품 안에서 이고 싶습니다 제 사라짐이 사랑이면 좋겠습니다. 의식을 할 수 없더라도 아버지께 드리는 제 사랑이게 해주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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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420 | “자칫하면 여러분이 하느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사도5,27-42) | 2024-04-11 | 김종업로마노 |
| 171419 | [부활 제2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김혜윤 베아트릭스 수녀) | 2024-04-11 | 김종업로마노 |
| 171418 | 보고싶은.. .죄송하고 .. 사랑하는... | 2024-04-11 | 이안나 |
| 171417 |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 | 2024-04-11 | 주병순 |
| 171416 | ~ 부활 제 2주간 목요일 - 초월 싸움 / 김찬선 신부님 ~ | 2024-04-1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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