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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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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4월 14일
새벽, 제가 글을 적는 이유를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도 요한처럼 당당하고 품위 있게 말할 수 있게 되기를 원합니다. “내가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죄를 짓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부활 제3주일,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께 사제의 축복을 전합니다. 알렐루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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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496 | 부활 제3주간 월요일|4| | 2024-04-14 | 조재형 |
| 17149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24,35-48) / 부활 제3주일 / 크리스찬반 주일복음나눔 | 2024-04-14 | 한택규엘리사 |
| 171494 | 4월 14일 / 카톡 신부|1| | 2024-04-14 | 강칠등 |
| 171493 | 04.14.부활 제3주일."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 ...|1| | 2024-04-14 | 강칠등 |
| 171492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4월 14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성서로부터 오는 통찰력) | 2024-04-14 | 이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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