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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하고 헌신하는 과정에서 나를 잊고, 일상적인 고통도 잊습니다!_양승국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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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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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540 | <생명의 빵>_송영진 모세 신부님 | 2024-04-15 | 최원석 |
| 171539 | 기일_박종인 라이문도 신부님 | 2024-04-15 | 최원석 |
| 171538 | 몰입하고 헌신하는 과정에서 나를 잊고, 일상적인 고통도 잊습니다!_양승국 신부님 | 2024-04-15 | 최원석 |
| 171537 | † 070. 지난밤에 겪은 네 고통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은총을 얻어다 주었다. [파우스티나 ...|3| | 2024-04-15 | 장병찬 |
| 171536 | 빠다킹 신부님_2024년 4월 16일 부활 제3주간 화요일|3| | 2024-04-15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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