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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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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4월 17일
우리는 생명의 빵이신 주님을 먹고 살아갑니다. 그럼에도 어제 혹은 오늘, 아니 바로 지금, 내 안에 계신 주님을 잊고 있지는 않습니까?
미워하고 싫어하면서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을 괴롭히고 있지는 않습니까?
오늘, 바로 이 순간이 내 삶을 비집고 들어와 있는 잡다한 것을 정리하기에 최적의 시간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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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586 |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1| | 2024-04-17 | 주병순 |
| 171585 | *“나에게 오는 사람을 나는 물리치지 않는다.”(요한 6,37)*_이영근 신부님|1| | 2024-04-17 | 최원석 |
| 171584 | 4월 17일 / 카톡 신부|1| | 2024-04-17 | 강칠등 |
| 171583 | 오늘의 묵상 (04.17.수) 한상우 신부님|1| | 2024-04-17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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