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
(녹)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4월 17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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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4-04-17 ㅣ No.171584

#오늘의묵상

 

4월 17일

 

우리는 생명의 빵이신 주님을 먹고 살아갑니다.

그럼에도 어제 혹은 오늘,

아니 바로 지금,

내 안에 계신 주님을 잊고 있지는 않습니까?

 

미워하고 싫어하면서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을 괴롭히고 있지는 않습니까?

 

오늘, 바로 이 순간이

내 삶을 비집고 들어와 있는

잡다한 것을 정리하기에 최적의 시간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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