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4월 19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미지의 길을 따라서) |
|---|
|
- 미지의 길을 따라서 -
오, 고난의 수도회는 얼마나 위대한 하느님의 업적인가! 얼마나 깊고 비밀스런 섭리로 주님은 여기까지 이끄셨는지! 거룩한 분이 말씀하시기를, 이 일은 결코 제 생각으로 이루어 진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하느님의 작업이며, 깊고 은밀하게 목적지로 이끄셨다는 것이다.
[기도]
주님, 당신은 제게도 해야 할 일을 주셨으며, 바오로에게 많이 배울 수 있습니다. 비록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를 때라도 당신의 인도하심을 믿게 하소서. 최선을 다해 당신의 영을 따라가는 한 당신의 일이 이루어 질 것으로 믿습니다.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71633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4-04-19 | 김명준 |
| 171632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0 내맡김은 단지 시작일 뿐이다|3| | 2024-04-19 | 김은경 |
| 171631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4월 19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미지의 길을 따라서) | 2024-04-19 | 이기승 |
| 17163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6,52-59/부활 제3주간 금요일) | 2024-04-19 | 한택규엘리사 |
| 171629 | ■ 성체 성사로 영원한 생명을 / 부활 제3주간 금요일 | 2024-04-19 | 박윤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