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오늘의묵상 4월 19일 / 카톡 신부

스크랩 인쇄

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4-04-19 ㅣ No.171635

#오늘의묵상

 

4월 19일

 

회개인은

세상 무엇과도 비교되지 않는 최상의 가치를

깨달은 사람입니다.

 

그러기에 참으로 하느님을 사랑하고

누구보다 열정적인 복음을 살아가는 것은

회개인의 증거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566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71637 [부활 제3주간 금요일] 2024-04-19 박영희
171636 부활 제 3 주간 토요일|2| 2024-04-19 조재형
171635 오늘의묵상 4월 19일 / 카톡 신부 2024-04-19 강칠등
171634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요한 6, 55) / 한상우 신부님 2024-04-19 강칠등
17163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4-04-19 김명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