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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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면된 신부와 사이비 종교 / 홍성남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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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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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294 | 나는 양들의 문이다. | 2024-04-22 | 주병순 |
| 231292 | † 076. 나는 항상 내게 열려 있는 하느님 자비의 심연에 의탁할 것이다. [파우스티나 ...|1| | 2024-04-21 | 장병찬 |
| 231291 | 파면된 신부와 사이비 종교 / 홍성남 신부님 | 2024-04-21 | 강칠등 |
| 231299 | 혹시 임현진님은 이 영상 보셨나요? |
2024-04-23 | 김재환 |
| 231288 |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 2024-04-21 | 주병순 |
| 231287 | 임현진님, 전 졸업하고 현재는 상관없어서 모르겠지만 | 2024-04-21 | 김재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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