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파면된 신부와 사이비 종교 / 홍성남 신부님 |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31295 | † 077. 파우스티나는 영혼들을 위한 희생의 제물이 되기로 결심하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1| | 2024-04-22 | 장병찬 |
| 231294 | 나는 양들의 문이다. | 2024-04-22 | 주병순 |
| 231292 | † 076. 나는 항상 내게 열려 있는 하느님 자비의 심연에 의탁할 것이다. [파우스티나 ...|1| | 2024-04-21 | 장병찬 |
| 231291 | 파면된 신부와 사이비 종교 / 홍성남 신부님 | 2024-04-21 | 강칠등 |
| 231288 |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 2024-04-21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