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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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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4월 23일
주님을 믿는 것은 내 생명의 시작과 끝이 하느님이심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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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760 | 복음: 요한 10,22-30: 나는 내 양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라온다._조욱현 신부님 | 2024-04-23 | 최원석 |
| 171759 | 「예수님은 하느님이십니다」_반영억 신부님 | 2024-04-23 | 최원석 |
| 171758 | 4월 23일 / 카톡 신부|1| | 2024-04-23 | 강칠등 |
| 171774 | Re:4월 23일 / 카톡 신부 |
2024-04-23 | 최원석 |
| 171757 |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1| | 2024-04-23 | 최원석 |
| 171756 | 오늘의 묵상 (04.23.화) 한상우 신부님|1| | 2024-04-23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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