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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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022 | † 081. 정의의 날 보다 자비의 날을 나는 먼저 보낼 것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1| | 2024-04-26 | 장병찬 |
| 104021 | 나이 많은 박사|1| | 2024-04-26 | 유재천 |
| 104020 | 사랑합니다! | 2024-04-26 | 강칠등 |
| 104018 | † 080. 예수님 자비를 무한히 신뢰하는 사람이 되자.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1| | 2024-04-25 | 장병찬 |
| 104017 | † 079. 예수님, 자비로운 성심의 열린 문을 통해 천국에 들어가고자 합니다. [파우스티 ...|1| | 2024-04-24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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