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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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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마음이 감사합니다.
그 영혼이 아름답습니다.
감히 어찌 주인 노릇을 하겠습니까.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저에게 희망이 되어 주십니까.
저에게 기쁨과 힘이 되어 주십니까.
언제나 저의 보호자 되어 주시니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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