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3일 (월)
(녹)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5월 4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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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4-05-04 ㅣ No.172127

#오늘의묵상

 

5월 4일

 

바오로 사도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

자신의 삶을 통틀어 봉헌했습니다.

‘죽기 살기’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러한 바오로 사도의 모습은

티모테오를 비롯한 수많은 이들을 변화시켰고

그들 역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복음을 살아냈습니다.

 

오늘 우리가 닮아야 하는 모습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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