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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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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5월 4일
바오로 사도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 자신의 삶을 통틀어 봉헌했습니다. ‘죽기 살기’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러한 바오로 사도의 모습은 티모테오를 비롯한 수많은 이들을 변화시켰고 그들 역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복음을 살아냈습니다.
오늘 우리가 닮아야 하는 모습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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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129 | 너무 아픈 사랑은|1| | 2024-05-04 | 이경숙 |
| 172128 | 사랑아...... | 2024-05-04 | 이경숙 |
| 172127 | 5월 4일 / 카톡 신부|1| | 2024-05-04 | 강칠등 |
| 172126 |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김대군님 (교만에 대하여)|1| | 2024-05-04 | 강칠등 |
| 172125 | 이영근 신부님_2024년 5월 4일 부활 제5주간 토요일_최원석 묵상|1| | 2024-05-04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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