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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며 비우며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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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며 비우며 가는 길 인생의 종착역엔 일 등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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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20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예수 승천은 아버지의 역할을 명확히 드러낸다. | 2024-05-07 | 김백봉7 |
| 172201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5월 7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성체성사 안에서 예수님과 일 ... | 2024-05-07 | 이기승 |
| 172200 | 채우며 비우며 가는 길 | 2024-05-07 | 김중애 |
| 172199 | 사랑받는 철부지 | 2024-05-07 | 김중애 |
| 17219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05.07) | 2024-05-0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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