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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한그루 꽃나무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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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한그루 꽃나무라면... ㅤ미친 듯 사랑하며 살다가 삐죽 고개 내미는데.. 자라나는 거지요. 쉽게 꺾이지는 않는 거고요. 달도 뜨고 별들도 새록새록 반짝이므로 세상을 바라보며 혹은 남들이 바보 같다고 놀려도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 듯 미소 지으며 얼마나 좋을까요? 마음은 부자가 될 수 있을 텐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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