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록 |
|---|
|
신록
여름날의 푸르름이여
네게 물들어 본다.
여린 손가락 살포시 얹어도 보고
네잎새에 입맞춤도 해본다.
네 잎새보다 더 푸른
여름날의 바다
싫다안하고 모든것을 품으니
눈물로 이해함이라.
야속한것은 욕심때문이요.
눈물이 나는것은 그리움때문이라.
망각으로 잊혀져가는 지난날을
꿈에도 그리워 헤메지만
낯설은 얼굴에 번지는 미소도
사랑이었더라......
이 경숙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72242 | [부활 제6주간 수요일] | 2024-05-08 | 박영희 |
| 172241 | 진리의 영께서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 | 2024-05-08 | 주병순 |
| 172240 | 신록 | 2024-05-08 | 이경숙 |
| 172239 | ^^ | 2024-05-08 | 이경숙 |
| 172238 | 천사와 악마|1| | 2024-05-08 | 이경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