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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예순 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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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내가 원하는 바를 주님게 말하는 것으로 시작했어도 주님이 내게 원하는 바를 듣는 것으로 끝맺으세요.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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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306 | [부활 제6주간 금요일] | 2024-05-10 | 박영희 |
| 172305 | 황혼연설?|1| | 2024-05-10 | 김대군 |
| 172304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예순 넷|3| | 2024-05-10 | 양상윤 |
| 172303 | 기도의 십계명|1| | 2024-05-10 | 최원석 |
| 172302 | 김찬선 신부님 _부활 제 6주간 금요일 | 2024-05-1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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