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예순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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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윤 [payatas] 쪽지 캡슐

2024-05-10 ㅣ No.172304

 

 

 

 

기도는...

 

내가 원하는 바를 주님게 말하는 것으로 시작했어도

주님이 내게 원하는 바를 듣는 것으로 끝맺으세요.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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