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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부자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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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부자 이야기 굉장한 부잣집 아버지가 가난한 사람들이 어찌 사는가를 보여주려고 어린 아들을 데리고 시골로 갔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물었다. 어떻게 사는지 알았어?" 그 사람들은 네 마리더라고요. 쫙 놓여 있더라고요. 별이 총총히 빛을 내더라고요. 함께 하고 있더라고요. 그 사람들은 직접 길러 먹더라고요. 그런데 아들이 마지막으로 쐐기를 박았습니다. "아빠, 고마워. 우리가 얼마나 가난한가를 알게 해 주어서" 부가 이렇게 달라집니다. 갖고 있는 것을 감사하면 항상 좋은 일이 생깁니다. 갖고 있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마십시오. 얼마나 소중한가를 감사해야 합니다! - 옮긴 글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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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365 | 성 마티아 사도 축일|6| | 2024-05-13 | 조재형 |
| 17236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6,29-33부활 제6주간 월요일) | 2024-05-13 | 한택규엘리사 |
| 172363 | 가난한 부자 이야기 | 2024-05-13 | 김중애 |
| 172362 | 일치 안에서 누리는 평화 | 2024-05-13 | 김중애 |
| 17236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05.13)|1| | 2024-05-1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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