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2일 (월)
(녹)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5월 13일 / 카톡 신부

스크랩 인쇄

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4-05-13 ㅣ No.172375

#오늘의묵상

 

5월 13일

 

학교 숲에 새들의 울음소리가 가득합니다.

새들이 계절이 바뀌고 있다는 걸 

알려주는 듯 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새소리를 울음이라 적은 게 미안했습니다.

새들은 지금

새 계절에 환호하며 

기뻐 노래하는 것이라 싶은 겁니다.

 

저 새들처럼

입에 말씀을 담고

마음에 주님의 사랑을 채워서

이 좋은 계절 내내, 즐겁게

구원의 걸음을 내달을 수 있기를 소원해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92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72377 조욱현 신부님_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2024-05-13 최원석
172376 반영억 신부님_세상을 이기는 힘 2024-05-13 최원석
172375 5월 13일 / 카톡 신부|1| 2024-05-13 강칠등
172374 오늘의 묵상 (05.13.월) 한상우 신부님|1| 2024-05-13 강칠등
172373 용기.|1| 2024-05-13 이안나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