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3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5월 13일
학교 숲에 새들의 울음소리가 가득합니다. 새들이 계절이 바뀌고 있다는 걸 알려주는 듯 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새소리를 울음이라 적은 게 미안했습니다. 새들은 지금 새 계절에 환호하며 기뻐 노래하는 것이라 싶은 겁니다.
저 새들처럼 입에 말씀을 담고 마음에 주님의 사랑을 채워서 이 좋은 계절 내내, 즐겁게 구원의 걸음을 내달을 수 있기를 소원해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72377 | 조욱현 신부님_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 2024-05-13 | 최원석 |
| 172376 | 반영억 신부님_세상을 이기는 힘 | 2024-05-13 | 최원석 |
| 172375 | 5월 13일 / 카톡 신부|1| | 2024-05-13 | 강칠등 |
| 172374 | 오늘의 묵상 (05.13.월) 한상우 신부님|1| | 2024-05-13 | 강칠등 |
| 172373 | 용기.|1| | 2024-05-13 | 이안나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