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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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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5월 14일 예수님께서는 평등하지 않은 세상을 아파했습니다. 때문에 보잘 것 없는 인간이 하느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영예를 선물해주셨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이 동등한, 하느님의 귀한 자녀임을 알려주셨습니다. 새롭고 획기적인 이 선언이야말로 영적 질서에 대한 가르침입니다. 그 질서에 따라 살아갈 때, 낮은 자리의 행복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가난한 삶의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하느님 백성의 품위있는 삶으로 세상을 향기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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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404 | 부활 제7주간 수요일|5| | 2024-05-14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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