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나는 어머니! |
|---|
|
생각나는 어머니 생명이 태어나서 제일 먼저 배우는 단어는 맘마고 엄마다. 태어나서 제일 먼저 보는 것도 엄마의 눈동자다. 어머니 보다 위대한 스승은 없다 언제 생각해도 눈물 나는 이름 어머니! 그 고마우신 이름의 어머님을 생각합니다. 어느 누구에게나 어머니는 계십니다. 젊은 이건 나이 든 어른이건 어느 누구에게나 부르면 눈물 나는 이름 어머니! 눈에 흙이 덮여도 부르고 싶고 안기고 싶은 어머니! 유독 어버이가 그립고 생각나는 오월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72423 | 양승국 신부님_ 예수님께서 친히 죄인인 우리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신다는 것, 얼마나 감사한 ... | 2024-05-15 | 최원석 |
| 17242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7,11ㄷ-19/부활 제7주간 수요일) | 2024-05-15 | 한택규엘리사 |
| 172421 | 생각나는 어머니! | 2024-05-15 | 김중애 |
| 172420 | 하느님의 사람 | 2024-05-15 | 김중애 |
| 17241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05.15) | 2024-05-15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