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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억 신부님_「하늘을 양보할 수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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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평화의 사도들 원문보기 글쓴이: 하늘이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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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434 | [부활 제7주간 수요일]|1| | 2024-05-15 | 박영희 |
| 172433 | 조욱현 신부님_아버지의 말씀이 곧 진리입니다 | 2024-05-15 | 최원석 |
| 172432 | 반영억 신부님_「하늘을 양보할 수는 없다」 | 2024-05-15 | 최원석 |
| 172431 | 부활 제7주간 목요일|5| | 2024-05-15 | 조재형 |
| 172430 | 오늘의 묵상 (05.15.수) 한상우 신부님 | 2024-05-15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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