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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큰 소리로 우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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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큰 소리로 우는데 눈물은 흘리지 않는다. 그러면 연기하는 것일까? 갸우뚱. “응애 응애.....” “뭐 ‘응아’했다고?” 좀 더 시간이 흐르면 “이 녀석 좀 보게. 아이구 이 눈물. 울지마 뚝.” 눈물이 마를 날이 없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일까? 중국인: 성씨가 어찌되죠? 나: 예, 저는 강씨입니다. 중국인: 뭐라고요? 요괴 강시라구요?
동생: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여. 나: 뚱딴지? 겉으로는 이상이 없는데 어떨때는 다소 엉뚱한 사람이라고? 대화의 창문이 닫히면 아무 것도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게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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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447 | 기도 | 2024-05-15 | 이경숙 |
| 172445 | 신앙인|1| | 2024-05-15 | 이경숙 |
| 172444 | 아기는 큰 소리로 우는데.....|1| | 2024-05-15 | 김대군 |
| 172443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부활 제7주간 목요일: 요한 17, 20 - 26 | 2024-05-15 | 이기승 |
| 172442 | 우리가 하나인 것처럼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 (요한17,20-26)|1| | 2024-05-15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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