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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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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774) ’24.5.16.목>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 안에서 주님과 일치를 이루어, 주님 안에 있는 모든 이들과 하나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거룩하신 아버지, 저는 이들만이 아니라 이들의 말을 듣고 저를 믿는 이들을 위해서도 빕니다. 그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아버지, 아버지께서 제 안에 계시고 제가 아버지 안에 있듯이, 그들도 우리 안에 있게 해 주십시오. (요한 17, 20-21) “봉헌물!” 하고 경솔하게 말함은 사람에게 올가미 그는 서원한 뒤에 마음이 쓰이게 된다. (잠언 20, 2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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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466 | 5월 16일 / 카톡 신부|3| | 2024-05-16 | 강칠등 |
| 172465 | 부활 제7주간 금요일|3| | 2024-05-16 | 조재형 |
| 17246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4-05-16 | 김명준 |
| 17246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행복해지려면 나의 영광을 죽이는 영광을 추구하라. | 2024-05-16 | 김백봉7 |
| 172462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5월 16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인위적인 기도) | 2024-05-16 | 이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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