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마음속의 변화를 주시하라. |
|---|
|
네 마음 속의 변화를 주시하라 네 마음속에서 무언가 새로운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너는 알고 있다. 이제까지 너를 지배하던 생각과 욕구와 감정이 서서히 사라지는 동시에 무언가 새로운 것이 일어나고 있음이 분명하다. 그러므로 너는 이 변화에 주목하고 관심을 기울이는 동시에 평온을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런데도 한편으로는 이제까지 너를 지배해왔던 태도나 생활 방식을 완전히 바꾸어야 하는 데 대해서 그리고 앞으로 네 앞에 펼쳐지게 될 다양한 미래상에 대해서 어느 정도 포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회의와 불안이 싹트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런 의문이 아무 의미가 없다는 사실 또한 곧 깨닫게 될 것이다. 그것은 이제까지 네 생각과 말과 행동의 토대가 되어왔던 환경이 완전히 바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생각을 하다 보면 갑자기 슬픔이 찾아들지도 모른다. 참기 힘든 외로움이 엄습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제는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네가 비록 나약할지라도 안전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며 예수님이야말로 안식처이며 네 인생의 다음 걸음을 내딛게 도와주시는 인도자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헨리 J.M 뉴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72489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8 ‘거룩한 내맡김 영성’이 왜 탁월한 ...|4| | 2024-05-17 | 손분조 |
| 172488 | 행운의 클로버를 당신에게... | 2024-05-17 | 김중애 |
| 172487 | 네 마음속의 변화를 주시하라.|1| | 2024-05-17 | 김중애 |
| 17248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05.17) | 2024-05-17 | 김중애 |
| 172485 | 매일미사/2024년5월17일금요일[(백) 부활 제7주간 금요일] | 2024-05-17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