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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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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779) ’24.5.21.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으며 주님의 낮은 자로 참 겸손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십시오. 그러면 그분께서 여러분을 높여 주실 것입니다. (야고 4,10) 깊은 상처는 악을 씻고 매질은 배 속 깊은 곳을 씻는다. (잠언 20, 3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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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607 | 오늘의 묵상 (05.21.화) 한상우 신부님 | 2024-05-21 | 강칠등 |
| 17260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진정한 부자는 가난한 자를 멸시하지 않는다. | 2024-05-21 | 김백봉7 |
| 172605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4-05-21 | 김명준 |
| 172604 | 연중 제7주간 수요일|2| | 2024-05-21 | 조재형 |
| 172603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5월 21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평화로이 일을 치름) | 2024-05-21 | 이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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