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20 내맡김의 영성은 관상과 활동의 온전한 일치 |
|---|
|
pp206-208
http://cafe.daum.net/likeamaria (다음 "마리아처럼" 카페 바로가기)
이해욱 신부님의 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 가 출간 되었습니다.
인간이 하느님의 뜻을 벗어나지 않고 하느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정말 가능한 것일까요?
참으로 가능합니다. 그것이 바로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맡기고 사는 것, 즉, <거룩한 내맡김 영성>의 삶입니다.
책 구입 문의: '끊임없는 기도모임' 카페 http://cafe.daum.net/Praywithoutceasing
구입처
***
1.직접 구매 가능 성바오로 서원 ☎ 02 945 2972
※지역 성바오로 서원 (부산, 대구, 청주, 제주, 수원)
2.끊임없는 기도모임 사무실 (명동 가톨릭회관 333호 ☎ 070-7785-3330)
3.온라인 구매 성바오로인터넷 서점 (https://paolo.kr)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72677 | 매일미사/2024년5월24일금요일[(녹) 연중 제7주간 금요일] | 2024-05-24 | 김중애 |
| 17267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10,1-12/연중 제7주간 금요일) | 2024-05-24 | 한택규엘리사 |
| 172675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20 내맡김의 영성은 관상과 활동의 온전한 ...|5| | 2024-05-24 | 서수진 |
| 172674 | † 023. 하느님의 마음을 상하게 해 드린 것에 대해 용서를 빌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1| | 2024-05-23 | 장병찬 |
| 172673 | † 022. 하느님 자비의 샘을 피난처로 삼으십시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5-23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