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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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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5월 24일
분주한 하루 중에도 주위에 놓인 자연에 눈길을 주면 좋겠습니다. 자연에 담긴 섬세한 주님의 신비를 마주하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경이로움에 마음이 사로잡혀 기쁨을 토하는 모습이야말로 주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기도이며 피조물이 바치는 최대의 찬미인 까닭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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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691 |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 2024-05-24 | 주병순 |
| 172690 | [연중 제7주간 금요일] | 2024-05-24 | 박영희 |
| 172689 | 5월 24일 / 카톡 신부 | 2024-05-24 | 강칠등 |
| 172688 | 오늘의 묵상 (05.24.금) 한상우 신부님 | 2024-05-24 | 강칠등 |
| 172687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5월 24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결혼생활 중 참회) | 2024-05-24 | 이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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