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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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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7주간 토요일 2024년 5월 25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복음 환호송 마태 11,25 참조 ◎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아버지는 하 늘 나라의 신비를 철부지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3-16 그때에 13 사람들이 어린이들을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그 들을 쓰다듬어 달라고 하였다. 그러자 제자들이 사람들을 꾸 짖었다. 14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보시고 언짢아하시며 제자들에게 이 르셨다.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말고 그냥 놓아 두어라. 사실 하느님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1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16 그러고 나서 어린이들을 끌어안 으시고 그들에게 손을 얹어 축복해 주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927
민들레 잎 !
하느님 은총
이른 봄날 가장 낮은
풀밭 속에서
샛노란 꽃송이 환하게 웃고 하얀 봉올 바람에 날린 민들레 잎새 새로운 꿈을 꾸며 생생하게 겹겹이 돋아오르며 번성하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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