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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맑아지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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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맑아지는 글.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시간은 넘침을 배웁니다. 않을 때가 있습니다 썩지않게 하듯이 지탱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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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786 | [연중 제8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김혜윤 베아트릭스 수녀) | 2024-05-28 | 김종업로마노 |
| 172785 | 이수철 신부님_“거룩한 사람이 되십시오”|1| | 2024-05-28 | 최원석 |
| 172784 | 마음이 맑아지는 글 | 2024-05-28 | 김중애 |
| 172783 | 하느님과 함께 하는 시간 | 2024-05-28 | 김중애 |
| 17278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05.28) | 2024-05-2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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