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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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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786) ’24.5.28.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무지하던 때의 욕망에 따라 살지 않고, 주님의 거룩하심을 깨우쳐 모든 행실에서 거룩한 사람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제는 순종하는 자녀로서, 전에 무지하던 때의 욕망에 따라 살지 말고, 여러분을 부르신 분께서 거룩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모든 행실에서 거룩한 사람이 되십시오. (1베드 1, 14-15) 악인들의 폭력은 그들 자신을 휩쓸어 가니 그들이 공정의 실천을 거부하기 때문이다. (잠언 21, 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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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801 |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 | 2024-05-28 | 주병순 |
| 17280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4-05-28 | 김명준 |
| 172799 | [연중 제8주간 화요일] | 2024-05-28 | 박영희 |
| 172798 | 김웅열 신부님_[구약 묵상 시리즈 제35강] 다윗이 읊은 참회의 시편 51편 | 2024-05-2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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