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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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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787) ’24.5.29.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제대로 섬기는 삶으로 항상 일치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요한 12, 26ㄷ) 죄를 지은 사람의 길은 비뚤어져 있지만 결백한 이의 행실은 바르다. (잠언 21, 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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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823 | 이 세상에서 자기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목숨을 간직할 것이다. | 2024-05-29 | 최원석 |
| 172822 | 연중 제8주간 목요일|2| | 2024-05-29 | 조재형 |
| 172821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4-05-29 | 김명준 |
| 17282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리가 죄를 짓는 이유 | 2024-05-29 | 김백봉7 |
| 172819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5.29)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요한 12, ... | 2024-05-29 | 이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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